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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수시아청소년합창단 단원들 녹음실에 다녀오다

안녕하세요.


수시아청소년합창단 담당자 이유림입니다.

지난 4월 2일 화요일 현대화 가수님과 수시아청소년합창단 단원 및 보호자들과 같이 녹음실에서 노래를 불렀습니다.

이지훈 프로듀서와 작사, 작곡은 싱어송라이터 이지한님, (재)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 한아름 과장님과 함께 하였습니다.

녹음실이 어색할 수 있었을텐데 그런 모습은 보이지 않고 노래를 부르면 부를수록 자신감이 넘쳐보였습니다. 너무 잘 불러주었습니다><

짧은 시간이였지만 가슴 뭉클한 장면들이 많았는데요~ 사진과 동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.

막지막으로 현대화 가수님이 수시아청소년합창단에게 좋은 말씀해주셨는데 마음이 뭉클하였습니다.

오늘 부른 노래는 4월 20일 장애인 날에 발매되는 '바다 그리고 태양처럼' 노래입니다.

이 노래는 포기하고 싶은 상황 속에서도 바다와 태양처럼 굳건하게 이겨내고 웃겠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습니다. 노래 많이 들어주세요~♥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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